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1일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배 생산농가와 아산원예농협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햇배 수확·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1일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배 생산농가와 아산원예농협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햇배 수확 · 출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과·배 등 주요 과일의 수확·선별·출하 현황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송 장관은 농업인들에게 “집중호우와 폭염 속에서도 과원 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힘써 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열매 성숙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장기 저장용 배는 조기에, 추석 성수품은 적정 시기에 수확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이 제시한 배 수확 시기에 따르면 장기 저장용은 9월 9~10일 전후, 본격 수확은 9월 19일 전후로 예상된다.
이어 아산원예농협 APC 선별장을 찾은 송 장관은 선별·포장 작업 현장을 살피며 “추석 성수품 공급을 위해 정부가 가능한 물량을 최대한 공급하고 소비자 할인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라며 “배는 사과와 함께 연중 저장·소비되는 대표 과일인 만큼 추석뿐 아니라 평시에도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해달라”고 말했다.
구본권 아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조생종 원황 배 출하가 막바지 단계이며, 다음 주부터 중생종 신고 배가 본격 출하될 예정”이라며 “추석 성수기 공급량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명절 성수품을 적기에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폭염과 늦은 추석으로 인해 사과(홍로)와 배(원황) 도매가격이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생육이 회복세를 보이고 농가의 출하 의지가 높아 추석 성수기 공급량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추석 성수품 공급 확대를 포함한 농업·농촌 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관계부처 협의 후 9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