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2025년 12월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13.3% 증가한 695억 달러를 기록하며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고, 수입은 4.6% 늘어난 574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22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월별 수출액 및 증감률
12월 수출은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43.1% 급증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이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석유제품은 6.0%, 무선통신기기는 24.0% 늘어났으나, 승용차는 4.2% 감소로 전환했고 선박과 자동차 부품도 각각 3.0%, 4.1% 줄었다. 이로써 수출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수출이 10.1% 늘며 2개월 연속 증가했고, 미국은 3.7% 증가해 5개월 만에 반등했다. 베트남은 27.0%, 대만은 18.2% 늘었으며 유럽연합도 0.5% 증가했다. 반면 일본 수출은 7.0% 감소했다. 수출 중량은 전월 감소에서 벗어나 1.7% 증가로 전환됐다.
수입은 메모리 반도체가 32.7% 증가하며 자본재 수입 확대를 이끌었다. 승용차는 24.0%, 비철금속광은 39.1% 늘었지만 원유는 3.5% 감소했다. 소비재는 17.9% 증가했고, 원자재는 1.0% 감소했다. 자본재는 5.8% 늘었으나 제조용 장비와 항공기 수입은 각각 7.1%, 37.8% 줄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 10.9%, 미국 23.6%, 일본 4.4%, 호주 29.8% 증가가 두드러졌고, 유럽연합과 중동, 대만은 감소했다.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원유 수입단가는 배럴당 68.3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1.2% 떨어졌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5년 누적 수출이 7094억 달러로 3.8%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77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회복 흐름이 연말까지 이어지며 대외 교역 여건 개선을 뒷받침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