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중구가 연말·연시 인파 급증에 대비해 명동과 동대문, 을지로 등 주요 관광특구 내 건축물 830여 곳을 대상으로 보행안전 위협요소 점검에 나섰다.
중구청 전경.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명동·동대문 관광특구, 을지로 먹자골목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건축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할로윈데이와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행사 등으로 인한 인파 급증에 대비해 보행환경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은 총 830여 개 건축물로, 무단 증축·건축선 침범·도로변 물건 적치·불법 광고물 설치 등 보행안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가 중점적으로 확인된다. 특히 명동거리를 비롯해 관광객 밀집도가 높은 상권 지역은 집중 관리 대상에 포함됐다.
구는 지난 16일 서울시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을 꾸려 명동 내 340여 개 건축물에 대한 1차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는 즉시 데이터베이스화해 ‘위반 건축물 관리 카드’에 기록하고, 이후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점검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된 건축물은 위험도 등급에 따라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경미한 사안은 현장 계도 조치를, 중대한 위반은 이행강제금과 변상금 부과, 원상복구 명령, 고발 등으로 이어진다. 구는 이를 통해 불법 건축행위를 근절하고, 관광특구 내 보행자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K-컬처’ 열풍과 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으로 외국인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중구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 중심지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특히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배경지로 알려진 명동거리는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로 부상해 어느 때보다 혼잡이 예상된다.
구는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해 동대문 관광특구, 을지로 먹자골목 등 주요 거리에서도 오는 31일까지 점검을 이어가며, 안전 취약 요소를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연말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는 지역의 보행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건축물 안전점검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