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원장 서민순) 산하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9월 한 달간 서울지역 1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함께 ‘2025년 W-ink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ETEC 일잘러페스타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2차 W-ink 통합캠페인 운영 모습
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W-ink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돌봄휴가를 주제로 한 OX퀴즈 형식의 설문을 통해 제도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가족돌봄휴가는 근로자가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등으로 돌봄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휴가 제도로, 많은 시민들이 이를 법적 권리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캠페인 주제로 선정됐다.
이번 설문은 가족돌봄휴가 제도 인지 여부, 가족돌봄휴가의 일수, 유급여부, 사용 조건 등에 관한 OX형 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우먼업페어’ 등 다양한 취·창업 행사 현장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캠페인에는 2308명,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캠페인에는 1451명이 참여해 총 375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캠페인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7%가 가족돌봄휴가 제도를 ‘안다’고 응답했으며, 성별로는 남성(74.4%)이 여성(59.1%)보다 15.3%p 더 높게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돌봄휴가는 연차와 별개로 사용할 수 있다’는 문항은 정답률 92%를 기록한 반면, 가족돌봄휴가의 유급여부 정답률이 50.6%로 가장 낮았다.
서울광역새일센터 서민순 센터장은 “가족돌봄휴가는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법적으로 보장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인식과 활용의 간극이 여전히 크다”며 “앞으로 가족돌봄 제도가 일터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서울시 내 새일센터와 함께 4년째 시민 참여형 설문을 중심으로 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일·가정 양립과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 활동은 서울지역 새일센터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인식개선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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