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가 겨울철 감염병 확산에 대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무료 접종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어르신 독감ㆍ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포스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3일 다가오는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은 연령대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75세 이상은 10월 15일, 70~74세는 10월 20일,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이번 예방접종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영등포구 보건소에서는 실시하지 않는다.
올해 독감 예방에는 기존의 4가 백신 대신 3가 백신이 사용된다. 구는 “3가 백신은 4가 백신과 효과 및 안전성 면에서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은 변이주 JN.1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최신 백신(LP.8.1)을 사용해 면역 효과를 높였다.
구 관계자는 “접종 후 방어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약 2주가 걸리기 때문에 10월~11월 사이 접종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특히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면 방문 횟수를 줄이고 면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접종 전에는 반드시 의사의 사전 진료를 받아야 하며, 접종 후 2~3일 동안 고열이나 통증 등 이상 반응이 있을 경우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한편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와 임신부 역시 지정 의료기관에서 내년 4월까지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어린이는 예방접종 수첩을, 임신부는 산모수첩을 지참해야 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감염병이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전인 11월까지 어르신들이 반드시 예방접종을 마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에는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