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와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해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운영한다.
지난 4월, 찾아가는 결핵검진 차량에서 결핵 검진을 받고 있는 구로구 주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신도림역 2번 출구 인근 무료 급식소 ‘사랑의 집’에서 결핵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손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이동검진 차량과 전문 의료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검진 항목은 흉부 X-ray 촬영과 객담(가래)검사이며, 모든 절차는 무료로 제공된다.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검사 결과는 개인별로 통보되며,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구로구 보건소와 연계해 상담 및 치료 지원이 이루어진다. 구는 이번 검진을 통해 경제적·시간적 제약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기 발견과 신속 치료로 결핵 확산을 예방해 지역사회의 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로구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치료 가능한 질병이지만, 검진을 미루는 경우 전염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이번 이동검진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결핵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꾸준히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공동체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매년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문 시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X-ray 검사를 실시해 결핵 조기 발견과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