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가족 나들이에 제격인 경기옛길 4개 코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걷기 좋은 길로 주목받고 있다.
`임진나룻길`(파주)
경기도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경기옛길’ 주요 탐방로 4곳을 추천했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한양과 지방을 잇던 교통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역사문화탐방로로, 현재 총 7개 길, 56개 구간, 677km로 조성돼 있다.
대표 코스 중 하나인 의주길 제5길 ‘임진나룻길’(파주)은 파주 독서삼거리에서 임진각까지 이어진다. 율곡 이이의 자취가 남은 화석정과 자유의 다리를 지나며, 한국전쟁의 상흔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장산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풍경도 즐길 수 있어 가족과 함께 걷기 좋다. 총 13.8km 구간이며 약 4시간이 소요된다.
강화길 제3길 ‘운양나룻길’(김포)은 김포한강조류생태공원과 하동천생태공원 등 대규모 습지를 따라 이어지는 코스로, 재두루미와 저어새 등 다양한 철새를 관찰할 수 있다. 도심 인근에서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이 길은 총 15km로 약 4시간 40분이 걸린다.
평해길 제4길 ‘두물머리나루길’(양평)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일대를 중심으로 한 코스로, 이른 아침 물안개와 400년 수령의 느티나무로 유명하다. 한음 이덕형의 묘와 신도비 등 역사 유적도 함께 위치해 있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총 15km 구간이며 소요 시간은 약 4시간이다.
삼남길 제7길 ‘독산성길’(오산)은 독산성 세마대지와 보적사, 독산성산림욕장을 지나는 산행 코스다. 비교적 짧은 거리지만 경사가 있어 도전 욕구를 자극하며, 가을 산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총 7.6km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경기옛길을 걸으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코스 정보는 경기옛길 공식 누리집(https://ggcr.kr/)과 경기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