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구로구 직원들과 장인홍 구로구청장(가운데)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 30일 열린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구로구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고용노동부 일자리 평가에서 성과를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개최하는 이 시상식은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평가해 책임행정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취업자 수, 일자리 목표 달성 여부, 주요 사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구로구는 지난해 1만 4,300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세웠으나 실제로는 1만 6,531개를 창출하며 목표치를 크게 초과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공시제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구는 기업·주민·학생 대상 수요 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구로형 특화 일자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가 추진하는 일자리·경제 분야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약 65억 원의 일자리 예산을 확보했다.
대표 사업으로는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이룸’ 일자리 카페, 중장년 대상 ‘중장년일드림센터’, 전기기능사 및 산업안전산업기사 등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꼽힌다.
또한 G밸리 의료·IT 분야 인력 양성과 연령·상황별 맞춤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구는 구민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취·창업 거점 조성과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