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마포구가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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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24일 마포구청 9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나 자살 시도자 등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즉시 입원치료가 가능한 전용 공공병상 운영을 위한 협약이 체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마포구 내 응급·행정입원 건수가 280건을 넘어서는 등 정신과적 응급 상황 발생은 꾸준히 증가했으나, 야간·휴일에는 병상 부족으로 경찰과 소방대원이 환자를 병원마다 순회해야 하는 문제가 반복됐다. 이에 24시간 대응 가능한 정신응급 공공병상 확보가 절실했다.
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연세서울병원과 협약을 체결해 공공병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마포경찰서는 응급·행정입원 의뢰와 출동을, 마포소방서는 긴급 구조 및 이송을 담당하며, 연세서울병원은 24시간 전용 병상을 운영하고 응급진료와 치료를 제공한다.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응급입원 지원과 퇴원 후 환자 관리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으로 야간·휴일 응급입원 공백과 병원 순회로 인한 행정력 낭비가 해소되고, 정신질환자와 주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정신응급 공공병상은 위기 상황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게 하는 생명안전망”이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정신질환자들이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