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중구 광희동 주민과 외국인 주민이 지역 안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광희 가디언즈’를 출범시켰다.
가디언즈 발대식.
지난 17일 발대식을 가진 ‘광희 가디언즈’는 총 6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광희동 주민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을지지구대·을지로3가파출소 경찰관 △중앙아시아·러시아·몽골 출신 외국인 등이 참여했다. 특히 중앙아시아 거리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이 스스로 안전 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발대식에서는 김길성 중구청장과 주민 대표가 참석해 출범을 축하하고, 수호 방패 뱃지 수여와 홍보송 감상, 출범 다짐문 낭독, 호신술 교육, 활동 방향과 계획 발표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재 광희 가디언즈 단장은 “광희동은 다양한 주민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며, “광희 가디언즈가 앞장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에는 첫 활동으로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야간 순찰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 조는 쌍림동과 중앙아시아 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외국인 활동 지역의 안전을 점검했고, 다른 조는 인현시장과 묵정공원, 1인 가구 오피스텔 밀집 지역을 돌며 여성 안심구역을 중점 순찰했다. 공가 등 우범지역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
부단장 김 알리나 씨(키르기스스탄 출신)는 “주민들과 함께 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소속감을 느꼈다”며, “힘을 합쳐 동네를 안전하게 지키고 불편한 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희 가디언즈는 앞으로 매월 1일 정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안전 문제를 공유하고,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며 누구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광희 가디언즈는 외국인 주민과 기존 주민이 힘을 합쳐 만든 새로운 안전 공동체”라며, “앞으로 다양한 주민이 함께 화합하며 따뜻하고 안전한 광희동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