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관악구가 배달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쿠팡이츠서비스와 손잡고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관악구 · 쿠팡이츠서비스 업무 협약식 단체 사진(우측 두번째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9월 24일 구청에서 쿠팡이츠서비스와 ‘배달종사자 안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강동진 쿠팡이츠서비스 상무이사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27년 9월까지 배달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이륜자동차 무상점검 지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 ▲배달종사자 대상 교육 및 프로그램 제공 ▲기타 안전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등이다.
관악구는 그동안 배달노동자를 위한 지원책을 이어왔다. 지난해부터는 관악구 노동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쿠팡이츠서비스,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와 협력해 ‘이륜차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 제동장치·등화장치·타이어·배터리 등 주요 부품의 정밀 안전 점검을 제공해 왔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이동노동자 전용 쉼터 ‘관악 포레스트(For Rest)’를 개소해 냉난방, 와이파이, 냉온수 제공 등 24시간 이용 가능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실제 쉼터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실효성을 입증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배달문화를 정착시키고,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