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야외도서관 행사 ‘책 읽는 구로’를 열어 주민들에게 자연 속 독서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2025년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 홍보 포스터.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9월 27∼28일 구로 피크닉 가든과 10월 18∼19일 안양천 생태 초화원에서 총 4일간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읽는 구로’는 누구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이어서 개최된다.
행사 첫날인 9월 27일 오후 1시에는 특별 프로그램 ‘추천! 나의 인생책’이 열려 구로구를 대표하는 7명이 각자의 인생책을 소개한다. 이후 방문객들도 스티커 메모지를 활용해 자신만의 인생책을 공유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텐트와 빈백(bean bag) 등 캠핑용품을 활용한 독서 휴게 공간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전시 공간에서는 ‘구로를 담은, 구로를 닮은’을 주제로 구로와 관련된 도서를 선보이고, ‘반짝이는 북 카트’라는 테마로 여행, 예술, 환경 등 분야별 도서를 카트에 담아 감성적인 조명과 함께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마술 공연, 버스킹 등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독서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9월 27∼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월 18∼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어 우천 시 운영 여부 등은 당일 오전 10시 구로구 통합도서관 ‘지혜의 등대’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 유휴 공간에 자유롭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독서 공간을 마련했다”며 “‘책 읽는 구로’를 통해 독서가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