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마포구가 오는 9월 27일 마포대교~한강대교 구간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인파 통제와 교통대책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지난 8일, 주요 간부들이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한 안전점검 회의 모습.
구는 축제 당일 인파 흐름을 분석한 결과, 새빛문화숲, 365구민센터, 밤섬공원, 현석마을마당, 마포어린이공원, 헨켈타워, 마포역 등 7개 구역에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 특히 새빛문화숲에서는 같은 날 ‘하늘길 페스타’가 열려 혼잡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마포구는 지난 8일과 1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전 안전점검 회의와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관리구역별 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인파 통제, 의료 인력 및 구급차 배치, 교통대책 등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이어 10일에는 오경희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직접 새빛문화숲, 마포역, 밤섬공원, 헨켈타워 등 주요 현장을 점검하며 시설 안전과 인파 동선을 확인하고 위험 요소 개선 및 안전요원 배치계획을 점검했다.
올해 불꽃축제에는 예년보다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구는 총 130여 명의 안전 인력을 배치하고, 마포경찰서와 협력해 인파 통제와 분산, 행사 종료 후 순차 해산을 체계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마포구 보건소는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불법 노점·주정차 단속, 가로청소, 쓰레기 수거 등 시민 불편 해소 조치를 병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국내외 시민이 찾는 대표 행사인 만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전 점검과 유관기관 협업, 촘촘한 현장 관리로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