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가 독립을 준비하거나 이미 자립 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 ‘2025 영(Young)한 독립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등포구청 전경.국무조정실이 발표한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년의 약 45.6%가 이미 부모와 떨어져 독립생활을 하고 있으며,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 중에서도 38%가 구체적인 독립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주거 문제와 생활비 절감이었다.
특히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가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에서는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부동산 교육’과 ‘식단 관리 프로그램’을 꼽아 실제 수요를 보여줬다.
이에 영등포구는 청년들이 경제적·주거적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생활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시작은 오는 10월 16일 오후 7시 영등포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특강으로, 구독자 9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자취남’이 연사로 나선다. 그는 ‘독립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을 주제로 실제 자취 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실습 중심의 교육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부동산 계약 및 청약 제도를 다루는 ‘내 집 찾기 교육’ ▲공인중개사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는 ‘임장 투어’ ▲자취생 맞춤형 건강 식단 만들기 ▲전동드릴 사용, 전기 스위치 교체, 실리콘 시공 등 생활 필수 기술을 배우는 ‘집수리 실습’이 포함된다. 모든 과정은 참가 인원을 20명 내외로 제한해 몰입도를 높인다.
참가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39세 청년으로, 총 140여 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영등포구청 누리집의 ‘우리구 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청년들이 독립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스스로 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