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중랑구가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망우문화마당’을 조성하고 준공을 기념해 오는 9월 23일 가을음악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공간을 선보인다.
역사 품은 망우에 문화를 심다...중랑구, 망우문화마당 준공.
망우문화마당은 역사적 가치와 자연환경을 함께 간직한 망우역사문화공원 안에 마련된 공간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는 이 공간을 거점으로 계절별 문화행사, 생활예술 공연,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망우역사문화공원은 근현대 인물들의 묘역과 아름다운 산책로를 품고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장소로 꼽힌다. 이번에 조성된 망우문화마당은 이러한 공간적 특성과 결합해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을 기념하는 ‘가을음악회’는 9월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 망우문화마당에서 열리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빈채’, 뮤지컬 갈라공연팀 ‘뮤럽’, ‘중랑1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들의 플루트 연주와 합창, ‘강창련’ 앙상블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세대 간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주민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된 만큼 참여 열기가 기대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망우문화마당 조성으로 구민이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