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성북구 돈암2동주민센터가 ‘온동네 더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독거 어르신을 골든타임 내 구조했다.
성북구 돈암2동, 생활지원사 신속 대응으로 독거 어르신 골든타임 구조.
지난 15일 오전 11시경, 생활지원사가 아파트 복도에서 독거 어르신의 “살려주세요”라는 외침을 듣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동시에 동주민센터, 우리동네돌봄단, 관리사무소에 상황을 공유해 합동 대응을 펼친 결과, 화장실에서 낙상해 움직일 수 없던 어르신을 구조할 수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동주민센터 직원은 평소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복용 약물 정보를 구급대원에게 전달해 진료까지의 시간을 단축했다.
어르신은 곧바로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및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동주민센터는 보호자 역할을 대신해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
돈암2동주민센터는 긴급복지지원과 사례관리 사업비로 치료비를 뒷받침하고, 퇴원 후에는 돌봄SOS 서비스와 방문간호사의 정기적 건강 점검, 장기요양서비스 연계를 통해 어르신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생활지원사는 “미약한 소리였지만 위급함을 직감해 곧바로 신고할 수 있었고, 평소 구축된 복지 인적 소통망 덕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유윤희 돈암2동장은 “온동네를 더 꼼꼼히 보는 모니터링과 생활지원사·우리동네돌봄단·관리사무소의 촘촘한 협력이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며 “취약계층을 한 번 더 보고 살피는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