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동대문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동대문구청 전경.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9월 17일부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에서 자금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는 융자 실행 절차를 크게 개선해 기존 최소 2개월 이상 소요되던 실행 기간을 1개월 이내로 줄였다. 이에 따라 시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더욱 신속한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융자지원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운영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융자 조건은 중소기업의 경우 최대 1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 이내로, 연 1.5% 고정금리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을 적용한다. 지원 자금은 경영안정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대출은 국민은행 동대문구청지점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은 9월 17일부터 동대문구 소상공인지원센터(왕산로36길 6, 3층)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구체적으로는 융자신청서, 자금사용계획서, 소상공인(중소기업) 확인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서식은 동대문구 누리집 구정소식 또는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