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양주시가 옥정신도시와 덕계역을 잇는 700번 시내버스에 2대를 추가 투입해 출퇴근 시간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한다.
양주시, 700번 버스 2대 증차...옥정-덕계역 출퇴근 편의 강화.양주시가 옥정신도시와 덕계역을 연결하는 700번 시내버스 증차를 추진하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 개선에 나섰다.
이번 증차는 옥정신도시 버스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시의 건의와, 지난 7월 1호선 증차 양주·동두천·연천 범시민추진위원회의 직결 노선 확충 요구가 맞물리면서 추진 속도가 빨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 7~8월 동안 현장 실무회의를 거쳐 증차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및 범시민 추진위와 최종 협의를 진행했다. 이달 중 경기도의 최종 회신이 완료되면 관련 절차를 거쳐 증차분을 운행에 반영할 예정이다.
현재 회암사지 박물관을 기점으로 옥정신도시를 거쳐 덕계역까지 이어지는 700번 버스는 이번 증차로 출퇴근 시간 배차 간격이 기존 20~25분에서 약 14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전철 1호선과의 연계성이 강화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달근 도로교통국장은 “700번 버스 증차가 확정되면 시민들의 통근·통학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차 간격 문제 개선을 위해 경기도와 지속 협의하고, 노선 효율화 방안 용역을 통해 문제점을 분석하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최적의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