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동작구가 운영하는 ‘365 안심동작 구민감시단’이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를 상시 감시하고 신속 대응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365 안심동작 구민감시단 통합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출범한 주민 주도형 안전 네트워크 ‘365 안심동작 구민감시단’이 올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활 안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8개 분야에 총 437명이 참여하며 구석구석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감시단은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520회(209명 참여)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 순찰 63회(269명 참여) ▲공중화장실 비상벨 및 불법 촬영 장비 점검 30개소(112명 참여) ▲산불 예방 캠페인 및 감시단 홍보(20명 참여, 1회) ▲안전 신고 처리 27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7월 기록적 폭염 시기에는 15개 동에 특별감시단을 구성해 ‘물 한 잔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무더위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켰다. 구는 다가오는 겨울 한파에도 맞춤형 특별 감시를 이어가며 재난별·시기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이달 중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감시단 대상 안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 관련 업계 종사자 등 전문성을 갖춘 구민을 상시 추가 모집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365 구민감시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 안전을 지켜내는 생활 속 안전 파수꾼”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제일 안전한 도시 1위 동작’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