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중구가 남산국악당과 업무협약을 맺고 구민 대상 ‘객석나눔’을 추진해 전통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넓힌다.
젊은 국악 단장 포스터.
서울 중구는 지난 4일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이하 남산국악당)과 구민을 대상으로 한 ‘객석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이다.
남산골한옥마을 내 위치한 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 확산을 목표로 설립된 공연장이다. 전통 한옥 공간에서 국악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도심 속 전통문화 명소로 자리잡았다.
협약에 따라 남산국악당은 중구민을 공연에 초대하고, 중구는 대상자 모집과 참여 지원을 맡는다. 두 기관은 공연·교육 프로그램 공동 홍보와 인프라 공유에도 협력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문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첫 번째 객석나눔은 오는 19일과 26일 열리는 젊은국악 단장 공연으로, 1인가구와 청년층을 대상으로 총 40석이 무료 제공된다. 신청은 ‘AI 내편중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젊은국악 단장은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전통예술인을 발굴·지원하는 남산국악당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 단장 아티스트로 선정된 소리꾼 강나현과 현악 트리오 ‘트리거(TRIGGER)’는 청년 세대의 고민과 희로애락을 솔직하게 풀어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중구와 남산국악당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작품을 지역 주민과 나누며 구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여 나간다.
남산국악당 운영사 컬쳐브릿지 김나영 대표는 “전통예술의 매력을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중구와 협력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 향유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