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을 겪는 강릉시에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
9월 5일, 구로구가 강릉시에 긴급 지원한 2리터 생수 5천 병이 실린 트럭.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강릉시의 급수난 해소를 위해 9월 5일과 8일 양일간 2리터 생수 총 1만 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구로구가 현지 유통업체와 연계해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5일 1차로 5천 병을 보냈으며, 이어 8일 나머지 5천 병을 추가로 현장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분은 강릉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기 위한 긴급 구호 차원에서 마련됐다.
강릉시는 최근 6개월간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약 45%에 불과했고, 주요 수원지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9월 5일 기준 13.2%까지 떨어졌다. 이에 따라 제한 급수가 확대되면서 주민 불편이 심화되자, 정부는 지난 8월 30일 강릉을 재난사태 지역으로 선포했다.
구로구는 이러한 상황을 접하고 신속히 지원에 나섰다. 구는 과거에도 재해 피해 지역에 연대를 이어왔다. 지난 3월에는 경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협력해 빨래 건조대를 지원하고, 구청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전달한 바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초유의 물 부족 사태로 고통받는 강릉시민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아 이번 재해 피해가 조속히 극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다른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재해 극복과 피해 주민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