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중랑구가 폭염 기간 동안 ‘중랑옹달샘’ 쉼터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킨 ‘샘지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중랑구, 폭염 속 이웃 지킨 중랑옹달샘 샘지기에 감사장 전달.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9월 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중랑옹달샘 샘지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류경기 구청장을 비롯해 샘지기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 공연과 봉사활동 영상 상영으로 봉사자들의 노고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중랑옹달샘’은 2021년부터 운영해온 야외 생수 쉼터로, 온열질환 예방과 무더위 대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38일간 총 9개소에서 운영됐으며, 샘지기 자원봉사자들은 2인 1조로 배치돼 생수를 배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쉼터를 제공했다.
중랑구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보답하고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예우 정책도 강화한다.
지난 7월 개정된 「중랑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를 근거로 전년도 5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며, 오는 11월부터는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이용료 50% 감면 ▲구립 체육시설 20% 감면 ▲공공주차장 30% 감면 등의 혜택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매년 12월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봉사 시간에 따라 인증패와 인증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기간 헌신한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신 샘지기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통해 이웃과의 따뜻한 연결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