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소년들이 게임을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2025 `게임 디-톡스(Talk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소년들이 게임을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2025 `게임 디-톡스(Talk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치구와 교육청의 협력 모델인 `서울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악구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시범 사업이다.
`게임 디-톡스(Talks)`는 게임을 단순히 멀리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다, 게임을 재미있는 교육콘텐츠로 전환해 올바른 활용법을 알려주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난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12회(1회 120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게임 과몰입·중독 예방 교육과 더불어 e스포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해당 분야와 관련된 진로 탐색 기회까지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교육에서 벗어나 ▲게임 윤리 특강 ▲e스포츠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탐색 ▲실습형 게임 플레이 등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연령대와 학습수준에 맞게 맞춤형 커리큘럼이 적용된다.
초등학생들은 실습형 게임 세션과 함께 게임 과몰입 방지 교육, e스포츠 직업 특강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하며, 중·고등학생들은 실습형 게임 세션과 함께 게임 윤리 교육 또는 e스포츠 진로 특강 중 한가지 주제를 정해서 보다 심도 있는 학습을 진행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건강한 게임 습관 형성과 함께 게임 산업의 다양한 직업군 이해 및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PC게임 실습을 통해 ▲협동심 ▲창의력 ▲전략적 사고 등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박준희 구청장은 "E-스포츠는 이제 미래의 직업 세계를 이끌어 갈 중요한 분야로, 그 교육적 가치가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관내 학생들의 건전한 게임 습관을 형성하고, e스포츠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