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대한불교 보문종 보문사(인태 주지스님)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8월 30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제3회 칠월칠석 별별잔치’를 열었다.
칠월칠석 별별잔치에서 열린 낙화놀이 점등.칠석은 은하수를 사이에 둔 직녀와 견우가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날로, 소원을 빌고 음식을 나누며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명절이다. 성북구와 보문사는 이 같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를 준비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문화 칠석음식 나눔과 축하공연, 청춘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인태 주지스님의 법문에 이어 열린 낙화놀이 점등은 숯불 위로 떨어지는 불꽃이 부정과 재앙을 몰아내고 희망과 기쁨을 불러온다는 의미를 담아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문사는 평소에도 어르신 무료 급식, 쌀 나눔 공양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번 행사 역시 다문화 음식 나눔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칠석 별별잔치는 도심 속에서 잊혀 가는 전통을 되살리고, 주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성북구만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여름 축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