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양주시 남면이 오는 9월 14일 신산체육공원에서 남면의 명산 감악산을 주제로 한 ‘제19회 감악문화축제’를 열고 시민 화합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대표 지역 축제를 선보인다.
`모두와 함께 즐기는 제19회 감악문화축제` 홍보 포스터.양주시 남면은 경기 5악의 하나인 감악산을 배경으로 한 ‘제19회 감악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남면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축제로, 지역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는 남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지역 기관과 단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장의 아름다움과 감악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 특히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남문중 윈드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과 양형규 주민자치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다. 이후 개그맨 김정렬이 사회를 맡아 임주리, 재하, 비니쌤, 강유진, 세컨드, 미지니 등 초청 가수들이 무대를 꾸미며 축제의 흥을 돋운다. 주민들의 참여 공연도 이어져 현장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불꽃놀이와 에어바운스 운영을 비롯해 서예 전시, 가훈 쓰기, 팔찌 만들기, 나만의 꽃 포장지 만들기, 풍선아트, 창의 수학·과학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면 소속 6개 여성 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부할 예정이다.
양형규 주민자치회장은 “남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어온 감악문화축제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히 수립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