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중구(구청장 ○○○)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17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치매 토크콘서트 안내 포스터.치매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으로, 한국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 가운데 하나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올해 국내 치매 환자는 약 97만 명으로, 65세 이상 고령자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부정적 인식을 낮추고, 예방 방법을 주민들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토크콘서트는 중앙치매센터 부센터장을 역임한 서지원 동국대 일산병원 교수가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의 필요성, 경도 인지장애와 치매의 차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어지는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중구는 전체 인구 약 12만 명 중 60세 이상이 3만6천 명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30%에 이른다. 이에 중구치매안심센터는 선별검사, 정밀검사, 예방 프로그램, 인식개선 교육 등을 꾸준히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관리에 힘쓰고 있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2년마다 필수 검진을 받아야 하며, 연 1회 무료 기억력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예약과 문의는 중구치매안심센터(02-2238-3400)에서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가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두려움 대신 예방과 공감의 시선으로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들에게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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