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1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목일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아이들.
노원구는 지난해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에서 수도권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실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1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주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의 핵심은 생활권 내 유휴 공간에 마을숲과 학교숲 등 탄소흡수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대상지는 아파트 단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이며, 공간 관리책임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숲 조성을 위해서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고, 조성 후 5년간 유지관리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
대상지 선정은 공공성과 접근성, 부지 적합성, 탄소저감 효과, 주민 참여 의지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주민이 나무 심기 단계부터 유지·관리까지 적극 참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신청은 9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현장조사와 ‘노원구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지가 확정된다. 나무 식재는 10월에서 11월 사이 가을철에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7월 1일 행정조직 내 ‘탄소중립국’을 신설하고,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구민 눈높이에 맞춘 안내서를 제작·배포하는 등 정책 실행 기반을 강화했다. 지난해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추진한 ‘탄소제로학교’ 사업은 2025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생활숲 조성은 구민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라며 “1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탄소흡수 기반을 넓히고, 구민과 함께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