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위기상담`을 추진하며 자살 고위험군의 자살 예방과 마음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관악구, 자살 고위험군 `위기상담 서비스` 실시
관악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예방 사업 중 하나인 `자살 고위험군 위기상담`은 자살 시도자뿐만 아니라 자살 충동이나 사고를 겪는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구조화된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자살 위험성 감소를 도모한다.
상담은 ▲자살 경고신호 인식 ▲정신건강 및 약물관리 교육 ▲스트레스 조절 및 안정화기법 훈련 ▲긍정적 자기개념 형성 ▲위기 상황(트리거)에 대한 합리적 대안 찾기 등 `맞춤형 위기 개입` 과정으로 구성된다.
실제로 자살 시도 의뢰자 중 한 명은 "가장 힘든 시기에 센터의 위기상담을 통해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라며,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주저하지 말고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구는 상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센터 홈페이지 내 `자가우울검진`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온라인 자가우울검진을 통해 발굴된 중·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상담요원이 개별적으로 연락해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본인의 마음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만으로도 예방의 시작이 될 수 있다"라며, 온라인 자가검진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관악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관악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주간에는 관악구정신건강복지센터(02-879-4911)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고, 야간이나 공휴일 등 24시간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자살예방 상담 전화(109) 또는 청소년 상담 전화(1388)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달 18일 관악구 보건소 내 심리 상담 전용공간인 `마음따숨터`를 공식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시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마음따숨터에서는 ▲잠재적 정신건강 위험군 상담 ▲자살 위기자 조기 발견 및 개입 ▲심리 회복 지원 등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자살 위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위기상담을 통해 위로받고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해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