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자외선 차단 성분 1종을 신규 지정해 사용 가능 성분을 32개로 확대하고 유통화장품 안전관리 시험방법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는 이날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공개하고 다음 달 6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개정안의 핵심은 자외선 차단 원료 ‘페닐렌 비스-디페닐트리아진’을 신규 지정하는 것으로, 해당 성분은 안전성·유효성 심사를 거쳐 사용 타당성이 인정됐다. 식약처는 원료 목록과 사용기준을 이미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이를 고시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개정으로 자외선 차단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은 기존보다 1종 늘어난 32개가 된다. 화장품 원료 중 자외선 차단제는 식약처가 지정한 원료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신규 원료 사용을 위해서는 ‘원료 지정 신청’과 심사를 거쳐야 한다. 지난해에도 심사를 통해 자외선 차단 원료 ‘트리스-바이페닐 트라이아진’이 지정된 바 있다.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은 “유럽과 아세안 등에서 이미 사용 중인 자외선 차단 원료를 국내에 도입함으로써 기업은 해외시장 수출 시 처방 이원화 부담을 줄여 비용을 절감하고, 소비자는 다양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에는 유통화장품 안전관리 시험방법 개선도 포함됐다. 시험·검사기관 등 현장의 제안을 반영해 전처리 방법을 간소화하는 등 시험 절차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식약처는 “국민이 화장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국내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개정안 세부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의 ‘법령·자료’ 내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