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안산시,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주차장 등 도심 인프라 개선 박차
안산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을 지속 점검·개선에 나서며 시민 일상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도심 환경 개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8일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단원구 고잔동 중앙대로 일원)` 및 `사동 176호 노외주차장의 전용 진입로 설치 공사(상록구 사동 1273-23번지 일원)` 현장을 순차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장은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인근 상인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중앙대로 녹도는 1970년대 계획도시 조성 당시 도로 확장 여지를 고려해 조성된 도로용지다. 그동안 도로와 인접 지역이 단절되는 등 보행 접근성과 공간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시민 의견이 지속됐다. 시의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 시민 이용 공간으로의 기능이 충분치 못해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
이에 시는 도심 접근성과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총사업비 26억 3천만 원을 투입, 안산천∼한양빌딩 사거리 약 1.1㎞에 달하는 녹도 구간을 공공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개선을 통해 ▲노상주차장 98면 증설 ▲광장 공간 조성 ▲쉼터와 휴게 공간 조성 ▲노후 포장 개선 등 시설이 보완된다.
이민근 시장은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을 시행하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미관 개선과 상권 활성화는 물론 시민이 머물며 걷고 싶은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지난해 1월에 사동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상록구 사동 1273-23번지 일원에 사동 176호 노외주차장을 개방한 바 있다. 이후 기존 진·출입로에 차량 접근성이 다소 어려운 점이 있어 보완 작업에 착수했다.
앞서 시는 지난 3일 주차장 전용 진입로 1개 차로 확장 및 횡단보도 설치 공사를 마무리하며 주차장 내 차량 접근성을 개선하는 한편,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이 시장은 이날 상록경찰서 등 관계부서와 공동으로 진입로 설치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 아울러, 추가적 불편함이 없는지에 대해 관계부서 및 기관 간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래는 문장의 흐름과 행정 어투를 자연스럽게 다듬은 보완안입니다. `접근성 개선`의 정책 의지가 좀 더 명확히 드러나도록 조정했습니다.
이민근 시장은 "사동 176호 노외주차장 진입로 설치로 주차장 접근성이 향상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개선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