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경찰청이 위안부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불법행위에 대해 학교 주변과 소녀상 설치 장소를 중심으로 집회·시위 관리를 강화하고,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수사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 X(트위터) 게시글 캡처
경찰청은 최근 일부 단체가 전국의 소녀상을 순회하며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을 통해 혐오 행위와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사실을 확산하고 있다고 보고, 현장 관리와 사법 대응을 병행하기로 했다. 특히 학교 앞 소녀상에 성적 혐오 표현이 담긴 피켓을 게시하는 등 어린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거나 침해 우려가 명백한 행위에 대해선 제한 또는 금지 조치를 적용할 방침이다.
경찰은 전국 소녀상 주변의 유동 순찰을 강화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 인근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권 침해가 우려되는 집회·시위는 집회 관리 기준에 따라 엄격히 통제한다. 아울러 온라인 모니터링을 확대해 혐오 표현과 허위사실 유포 등 불법행위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수사를 유지한다. 현재 진행 중인 미신고 불법집회 사건은 신속하고 충실한 수사를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를 집중 수사 관서로 지정했다. 경찰은 사건을 병합해 발언 양상과 과거 수사 기록을 종합 분석하고, 사자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 적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향후에도 피해자에 대한 명예와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는 일관된 기조로 강력 대응하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공공의 안녕질서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