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는 1월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신설하는 상무 협력 대화 MOU와 산업단지 협력 강화 MOU를 체결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26. 1. 5.(월, 현지시간) 14:00 중국 베이징에서 `이재명 대통령 중국 순방`계기에 `한-중 비즈니스 포럼`과 연계하여 양국 기업 간 총 9건의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임석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김정관과 왕원타오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상무 협력 대화 채널을 공식 출범시키고, 매년 최소 1회 장관급 회의를 상호 방문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교역·투자·공급망은 물론 제3국 및 다자협력까지 포괄하는 정부 간 소통 채널이 정례화됐다.
그간 한중 양국은 양자·다자 계기를 통해 수시로 장관회의를 열어왔지만, 2002년 구성된 장관급 정례 협의체인 한중 투자협력위원회는 2011년 7차 회의를 끝으로 중단된 상태였다. 산업부는 이번 상무 협력 대화 신설로 기존 협의 채널을 통합·고도화해 보다 일관성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산업부는 올해 상반기 중 제1차 회의 개최를 목표로 중국 측과 일정과 의제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부처는 산업단지 협력 강화 MOU를 통해 호혜적이고 실질적인 투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2015년 한중 FTA 타결을 계기로 한국은 새만금을, 중국은 장쑤성 옌청·산둥성 옌타이·광둥성 후이저우 등 산업단지를 각각 지정해 협력 거점으로 육성해 왔지만, 새만금에 대한 중국 투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번 MOU 체결과 함께 중국 상무부가 인솔하는 투자조사단이 올해 중 새만금을 방문하기로 하면서 중국 기업의 투자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부는 부품·소재, 녹색 발전, 바이오·제약 등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공동 연구와 제3국 협력 등 협력 범위 확대도 모색할 방침이다.
산업부는 중국 투자조사단 방한과 연계해 중국 첨단기업의 새만금 투자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