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고척교 앞 보도육교 승강기를 전면 교체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고척교 보도육교 승강기 교체 후 모습.6일 구로구에 따르면 고척교 앞 보도육교에 설치된 승강기 2기는 잦은 고장과 노후화로 2022년부터 운행이 중단되며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해당 승강기는 2003년 설치된 시설로, 부품 단종과 반복된 고장으로 정상적인 유지가 어려운 상태였다.
이로 인해 인근 학교 학생과 어르신, 휠체어·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구는 문제 해결을 위해 2024년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하고, 실시설계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25년 4월 공사에 착수했다.
약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구는 기존 노후 승강기를 철거하고, 더 넓고 쾌적한 로프식 15인승 승강기로 교체를 완료했다. 12월부터는 승강기 이용이 가능해지며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새로 설치된 승강기는 투명 유리와 알루미늄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으며, 계단과 외벽 도색, 구조물 보수도 함께 진행돼 전반적인 도시 미관이 개선됐다. 보행자 안전을 고려한 조명 시설도 새롭게 설치됐다.
승강기 재가동으로 그동안 육교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교통약자와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도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장인홍 구청장은 “이번 승강기 교체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도시 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