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의 뇌물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 필요성을 주장하는 한편, 부동산 시장 상황을 ‘규제 실패’로 규정하고 공급 중심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강선우 의원과 김병기 의원이 연루됐다고 주장한 공천 의혹을 거론했다. 그는 강 의원이 도움을 요청한 날의 녹취를 언급하며 김 의원이 ‘나는 못 도와주니 1억 원을 돌려주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그 말대로 했다면, 여기까지 오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이후 공관위 회의에서 상피제 원칙을 어기고 김경 시의원 공천을 주장한 과정이 석연치 않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김병기 의원이 해당 공관위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점을 두고 “무언가를 아는 것처럼 슬그머니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결국 김경 시의원이 단수 공천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강선우 의원에게 믿을 만한 뒷배가 있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김병기 의원보다 더 힘이 센 윗선의 누군가”를 거론했다.
또 지난 총선 당시 김병기 의원 비리를 고발하는 탄원서가 당시 이재명 대표 보좌관이었던 김현지에게 전달됐고, 대표에게 보고됐다는 증언이 있었음에도 아무 조치 없이 당사자에게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경찰에 모든 증거와 증언을 전달했지만 수사는 뭉개졌다”며 “개인의 일탈이 아닌 뿌리 깊은 공천 뇌물 카르텔”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이 더 악화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거래는 절벽인데 집값은 고공행진”이라며 KB부동산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11.26%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상승률보다 4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장 대표는 “문재인 정권 시절 집값 폭등을 경험한 국민들이 패닉바잉에 나서고 있다”며 전세 매물 감소와 월세 전환을 문제로 지적했다. 특히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작년의 절반 수준”이라며 공급 부족을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그는 “고강도 규제와 보유세 강화가 답이 아니다”라며 “공급을 늘리는 것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강조했다.
정부가 조만간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장 대표는 “또다시 어설픈 대책을 내놓으면 시장은 더 악화될 것”이라며 “제대로 된 공급 대책을 내놓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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