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2025년 우리나라 출생(등록)자 수가 25만8,242명으로 전년보다 6.56% 증가하며 2년 연속 늘었지만, 주민등록 인구는 사망자 수가 더 많아 6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 수가 25만8,242명으로 2024년보다 1만5,908명 늘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 수가 25만8,242명으로 2024년보다 1만5,908명 늘었다고 밝혔다. 출생아 수는 2024년 9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데 이어 2년 연속 반등했으나, 사망(말소)자 수가 36만6,149명에 달해 자연적 인구 감소는 10만7,907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자연 감소 폭은 전년보다 줄었다.
지역별 출생자 수는 경기, 서울, 인천 순으로 많았으며,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경기 화성시와 수원시, 용인시, 충북 청주시, 경기 고양시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출생아 증가 흐름이 이어졌지만 지역 간 격차는 여전히 뚜렷했다.
2025년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5,111만7,378명으로 전년 대비 9만9,843명 줄어 2020년 이후 6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남자 인구는 7년, 여자 인구는 5년 연속 감소했으며,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24만4,048명 많아 성별 격차는 역대 최대치를 보였다.
연령대별 비중은 50대가 16.89%로 가장 높았고 60대, 40대, 70대 이상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아동과 청소년, 청년 인구는 모두 감소세를 이어갔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84만822명으로 전체 인구의 21.21%를 차지하며 증가 흐름을 지속했다.
세대수는 2,430만87세대로 전년보다 18만 세대 이상 늘었고, 평균 세대원 수는 2.10명으로 더 줄었다. 전체 세대의 42.27%가 1인 세대로 집계됐으며, 고령층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 비중이 확대됐다.
수도권 인구는 소폭 증가한 반면 비수도권 인구는 감소해 양측 격차는 104만 명을 넘기며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구가 늘어난 광역자치단체는 경기·인천·충북·대전·세종·충남 등 6곳에 그쳤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출생 인구가 2년 연속 증가하고 충청권 일부 광역단체에서 인구가 늘어난 것은 의미 있는 변화”라면서도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인구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를 전환할 수 있는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