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2026년 1월부터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연금이 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월 최대 43만9,700원으로 인상되고, 수급 대상 선정기준액도 단독가구 기준 140만 원으로 상향된다.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을 전년 대비 7,190원 인상한 34만9,7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 2.1%를 반영한 결과다. 장애인연금은 근로 능력 상실이나 감소로 인한 소득을 보전하는 기초급여와 장애로 인해 추가로 드는 비용을 보전하는 부가급여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장애인연금을 받는 중증장애인은 1월 20일 지급분부터 기초급여 34만9,700원과 부가급여 최대 9만 원을 합산해 월 최대 43만9,700원을 받게 된다. 부가급여는 중증장애인의 소득계층에 따라 3만 원에서 9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금액은 전년과 동일하다.
선정기준액도 함께 상향 조정됐다. 2026년 장애인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 140만 원, 부부가구 기준 224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만 원, 3만2,000원 인상됐다. 장애인연금은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가운데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이 기준 이하인 경우 지급된다.
장애인연금 신규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이번 장애인연금 급여액 인상이 중증장애인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새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장애인연금 지급 대상 확대 과제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