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가 새해 해맞이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선유교 현장 인파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2025년 1월 1일 선유교 해맞이 현장.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월 1일 선유교 해맞이 관람객 안전을 위해 현장 입장 인원을 선착순 760명으로 제한하고, 구역별 인파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출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선유교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입장을 관리한다. 분홍 구역 500명, 보라 구역 140명, 초록 구역 120명으로 운영하며, 빨강 구역은 상주를 금지한다.
색상별 입장 팔찌는 오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1인 1매만 수령할 수 있고 대리 수령은 허용되지 않는다. 구역별 수용 인원이 차면 추가 입장은 제한된다.
구는 선유교 위 경사로와 계단 구간에 일방통행 동선을 적용해 보행 혼잡을 줄이고, 안전펜스와 차단봉 설치 상태를 점검한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대피로와 구급차 진입 동선을 사전에 확보하고,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한파 대응을 위한 온기쉼터를 운영하고, 따뜻한 차를 제공하는 ‘온차 나눔’과 의료 지원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의 체온 유지와 휴식을 지원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새해 첫날 선유교를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역별 입장 인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로 2026년을 안심하고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