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공약 이행 과정을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주민배심원단 운영 결과를 공개했다.
구로구 주민배심원단 활동 모습.29일 구로구는 주민 참여형 공약 이행 평가를 위해 구성한 주민배심원단의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고, 평가 결과와 권고안을 구로구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민배심원단은 9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활동했다. 이 기간 공약 변경 심의와 주요 사업 평가를 위한 회의가 진행됐으며, 예비회의와 본회의를 포함해 총 3차례 회의를 열었다. 배심원단은 인구 비례 무작위 추첨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만 18세 이상 구민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에서 배심원단은 총 8건의 공약 변경 안건을 모두 승인했다. 아울러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고척1동 복합청사 건립’, ‘우리동네 15분 정원 조성’,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사업 확대 강화’ 등 7개 주요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총 30건의 권고안을 도출했다.
권고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개선 의견으로 구성됐다. ‘거리공원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 사업에는 위생 관리 강화와 접근성 개선 방안이 포함됐고,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사업에는 결제 수단 다양화와 홍보 확대 필요성이 제시됐다. 해당 권고안은 관련 부서에 전달돼 실무 검토를 거쳤다.
구는 제시된 30건의 권고안 가운데 22건(73%)을 수용했거나 이미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8건은 타 기관 협의가 필요하거나 중장기 검토가 요구되는 사항으로 분류됐다.
주민배심원단 회의 결과와 권고안 전문은 구로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행정의 책임성과 주민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공약 이행 문화 정착과 주민 중심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