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어린이와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확충했다.
항동초등학교 인근 항동주민센터 앞에 새롭게 설치된 무인교통단속장비.
29일 구로구는 어린이와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무인교통단속장비 신설·이설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차량 감속이 필요하고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사업은 올해 초 확보한 서울시 예산을 바탕으로 1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됐다. 설치 대상지는 통학로와 어린이 이용 시설 인근 보호구역으로, 사고 예방 효과가 높은 지점을 우선 선정했다.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총 6개소에 설치됐다. 항동초등학교 인근 2곳을 비롯해 항동어린이집, 고척초등학교, 신도림초등학교, 삼성어린이집 주변이 대상이다. 이 가운데 항동초등학교, 신도림초등학교, 삼성어린이집에는 후면단속 방식의 신설 장비 4대가 새롭게 설치됐다.
항동어린이집과 고척초등학교 인근에는 기존 무인단속장비 2대를 교통 여건에 맞춰 이설했다. 구는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제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장비를 재배치해 단속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설치·이설된 장비는 신호위반과 과속을 동시에 단속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보호구역 내 위험 운전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단속 장비 운영과 함께 운전자 경각심 제고 효과도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보호구역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과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와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