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중랑구가 시민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중랑구청 전경.중랑구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가 지난 12월 19일 중랑구의회에서 최종 가결됐으며, 31일 제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조례는 시민사회와 행정 간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내용으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 제정됐다.
이번 조례는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공익활동이 개별 사업이나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행정과 시민사회가 구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례에는 시민사회 활성화의 목적과 정의를 비롯해 구청장의 책무, 시민사회활성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중랑구 NPO지원센터의 운영과 기능 지원 등 시민사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세부 사항이 담겼다. 이를 통해 공익활동 주체에 대한 행정적 지원 근거가 명확해졌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는 조례 제정을 계기로 중랑구 시민사회활성화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중랑구 NPO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익활동 전반에 대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행정과 시민사회 간 협력 구조를 상시화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참여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행정과 시민사회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구조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