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송파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성과대회에서 다수의 부문에서 수상하며 건강사업 분야 성과를 거뒀다.
송파구 건강사업 성과대회 수상.
17일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서울시 건강사업 종합성과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통합건강증진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건강사업 분야에서 총 7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지난 1년간 추진한 9개 분야 건강사업 성과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자리다.
구는 올 한 해 주민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송파구 건강통계 분석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 금연, 결핵관리, 대사증후군관리, 통합건강증진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모자보건 부문에서는 ‘사업으뜸이상’, 식품위생 분야에서는 ‘노력상’을 받았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부문에서는 당뇨병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집중관리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파구는 당뇨병 환자 증가 추세를 반영해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만성질환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가관리 역량 향상에 주력해 왔다.
이와 함께 보건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당신 곁의 금연클리닉’, 장애인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진과 관리를 제공하는 ‘건강동행! 장애인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 등도 맞춤형 건강사업 사례로 평가됐다. 구는 지역사회건강조사와 주민 요구도 조사, 간담회, 유관기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앞서 송파구는 지난 7월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전략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를 포함해 올해 건강사업 분야에서 총 8개의 상을 받았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민의 일상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