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구로구가 도림천 벚꽃길 일대에 보행 데크와 전망대를 조성했다.
도림천에 설치된 보행데크 모습.
17일 구로구는 주민 이용이 많은 도림천 벚꽃길 일대에 보행 데크와 전망대를 조성하고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림천은 매년 봄 벚꽃 명소로 꼽히며, 도림천역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지역 주민과 인근 직장인,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그동안 일부 구간은 보행 데크가 끊겨 하천 제방을 이용해야 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구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해 보행 동선을 연결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설치된 보행 데크는 기존 산책로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성됐으며, 도림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도 함께 마련됐다. 전망대에는 버스킹 등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무대 공간이 포함돼 휴식과 문화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도림천 벚꽃길은 사계절 주민들이 찾는 공간”이라며 “보행 데크와 전망대 조성을 통해 도림천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여가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