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국세청은 근로·자녀장려금 수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세상은 아직 살아 볼 만합니다. 희망 대한민국!”을 포함한 우수작 20편을 선정하고, 장려금이 서민 가정의 삶을 지탱한 다양한 사례를 공개했다.
국세청
국세청은 2025년 근로·자녀장려금 수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체험수기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총 296편의 응모작 가운데 대상 1편과 금상 3편, 은상 6편, 동상 10편 등 20편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는 사례의 구체성과 진정성, 장려금 제도에 대한 이해도, 어려움 극복 과정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대상에는 “세상은 아직 살아 볼 만합니다.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수기가 선정됐다. 50대 맞벌이 주부 이○○ 씨는 힘든 순간마다 근로·자녀장려금 덕분에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었고, 자신 역시 제2의 인생을 꿈꾸게 됐다는 경험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금상에는 총 3편이 이름을 올렸다. 취업 준비 기간 동안 근로장려금을 받아 아르바이트 시간을 줄이고 공부에 전념해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고, 이후 경찰관이 돼 위급한 산모를 도운 사연으로 뉴스에 소개됐다는 김□□ 씨의 수기와, “여섯 가족이 살아가는 데 가뭄의 단비, 힘들 때 구명튜브가 되어 준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 네 자녀의 아버지 정△△ 씨의 이야기가 포함됐다.
은상과 동상 수상작에도 다양한 삶의 장면이 담겼다. 구청 노인 일자리에 참여해 받은 근로장려금으로 손자의 수학여행 용돈을 챙겨줄 수 있어 행복했다는 장○○ 씨(80세)는 최고령 수상자로 선정됐다. 예상보다 많은 장려금을 받아 10년 만에 아내의 고향인 필리핀을 다녀왔다는 이□□ 씨, 탈북민에게도 차별 없이 다가와 삶의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었다는 장△△ 씨의 수기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국세청장상과 함께 대상 200만 원을 포함해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근로·자녀장려금이 일하는 가정에 보탬이 되고, 보다 많은 국민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국세청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5천 5백억 원(대상자 114만 가구)도 법정기한(12.30.)보다 앞당겨 12.18.일에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