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중구가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올해 마지막 도시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중구 도시애(愛)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서울 중구는 오는 18일 저녁 7시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다섯 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중구 도시애 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스마트시티란? 신경건축학으로 스마트시티를 성찰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미래 도시가 제공해야 할 경험과 행복, 그리고 사람 중심의 공간 설계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강연은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맡는다. 그는 의사결정 신경과학과 인공지능 분야를 기반으로 연구와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저서로 친숙한 인물이다.
중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주민들이 스마트시티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삶의 질 향상을 중심에 둔 도시 패러다임을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카데미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구는 누구나 흥미를 느낄 만한 도시 주제를 중심으로 올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꾸준한 호응을 얻었다.
건축가 유현준 교수를 시작으로 김인희 박사, 신병주 교수, 썬킴 교수까지 이어진 강연은 역사와 도시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공했다.
정재승 교수의 강연으로 마무리되는 올해 도시애 아카데미는 내년에도 지속 운영된다. 중구는 한층 발전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도시의 다채로운 면모를 알리고 주민 참여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구가 만들어가는 사람 중심 도시에 첨단 기술이 더해질 때 어떤 미래 비전을 그릴 수 있을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