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송파구가 생활권에서 체력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한다.
송파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체성분 측정을 진행하고 있다.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10일 송파구보건소 3층에 ‘서울체력9988 송파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는 ‘국민체력100’과 ‘서울체력9988’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건강검진처럼 정기적인 체력 측정과 운동처방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송파 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교통 접근성이다. 구청 바로 옆에 자리해 있고 잠실역(2·8호선)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위치한다. 잠실역은 하루 평균 1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 거점이며, 인근에는 서울시 최초 지하 환승센터인 ‘잠실광역환승센터’가 있어 경기권 통근 인구의 이용도 활발하다.
이 같은 입지 덕분에 센터는 청년, 직장인, 중장년층 등 다양한 시민이 생활 동선 안에서 손쉽게 체력관리를 받을 수 있는 ‘도심형 체력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총면적 140.9㎡ 규모로 체력측정실, 운동처방실,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혈압측정계, 체성분분석기, 악력기, 윗몸일으키기 측정기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개인별 체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전문 건강운동관리사는 측정 결과에 따라 1:1 맞춤 운동처방을 제공하며, 기준 충족 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발급도 가능하다.
체력 측정은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잠실역 인근에 체력인증센터가 들어서면서 출퇴근길과 일상에서 체력 관리가 한결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구민과 서울시민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시와 협력해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