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정부는 2026년도 예산 집행을 위해 올해 안에 사업계획 수립과 절차 준비를 마무리하는 한편, 2025년도 본예산과 추경 예산을 연말까지 신속하게 집행해 경기회복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8차 재정집행점검회의를 열고 ’26년 예산 집행 사전준비 상황과 ’25년 재정 집행 현황을 점검했다.
부총리는 지난 12월 2일 국회가 5년 만에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 의결했다며, “예산 확정이 신속하게 이뤄진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로 초혁신경제 실현과 민생안정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부총리는 각 부처에 새해 첫날부터 주요 민생사업이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12월 중 사업계획을 마무리할 것을 주문했다.
지방정부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사업 내역과 금액을 조속히 통지하고, 회계연도 개시 전 배정되는 사업은 연내 계약·공고 등 사전절차를 완료해 1월부터 집행이 가능하도록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총리는 경기회복의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해 예산 마무리가 중요하다며 연말까지 긴장감을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본예산은 11월 말 기준 214.8조 원(집행률 90.1%)이 집행돼 전년 대비 2.7%p 빠르게 진행 중이다. 정부는 이·불용을 최소화해 집행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방침이다.
추경 예산도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다. 1차 추경은 관리대상 12조 원 중 11.2조 원(93.9%)이 집행됐고, 2차 추경은 20.7조 원 중 20.3조 원(98.2%)이 집행되며 연말 전액 집행 목표에 근접하고 있다.
부총리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협력해 경기회복의 온기가 국민 전반에 고르게 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부총리는 “내년 예산이 회복과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지금까지의 집행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연말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의는 이후 비공개로 전환돼 세부 집행 점검이 이어졌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