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중랑구가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쉼터 운영을 확대한다.
중랑구, 한파 쉼터 87개소로 확대 운영... 겨울철 한파 대응 총력.
8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한파쉼터를 87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68개소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로, 기온 급강하와 체감온도 하락 등으로 한파 위험이 높아진 최근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이번 확대 운영은 어르신, 노숙인, 주거취약계층 등 한파 취약 주민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구는 기존 구청사와 동 주민센터, 경로당에 더해 도서관, 복지관, 체육센터, 마을활력소, 청년청 등 19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87개소의 쉼터를 마련했다. 이들 공간은 구 전역에 분산돼 있어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령되면 동 주민센터 한파쉼터의 운영시간을 평일 저녁 9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별도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해 긴급 상황에서도 즉시 몸을 녹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구는 대중교통 이용 주민의 편의를 위한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버스정류장에는 추위쉼터 40개소와 스마트쉼터 9개소를 운영하고, 온열의자 185개를 설치해 이동 중에도 한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만성질환자와 허약 어르신 등 약 4,000명의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선 모니터링과 방문 점검을 병행해 현장 대응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겨울 첫눈부터 많은 눈이 쏟아지는 등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강추위에 한파특보도 예년보다 빠르게 발효됐다”며 “기온 변동이 잦고 체감 추위가 더욱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