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정부는 직접구매 해외제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성 조사와 유해 제품 유통 차단 근거를 담은 제품안전기본법 개정안을 2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25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제품안전기본법 개정안이 12월 2일 공포됨에 따라 자가사용을 목적으로 한 해외 직접구매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해외 직구 제품을 통한 안전사고와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면서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개정법은 먼저 중앙행정기관에 직접구매 해외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할 근거를 마련했다. 조사 과정에서 위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관세청장에게 반송이나 폐기 등 조치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해 위해 제품의 국내 반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한 안전성조사 결과 위해성이 확인된 제품에 대해서는 해외 통신판매중개자에게 사이버몰 내 제품 정보 삭제 등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사실을 공표해 소비자에게 위험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유해 제품 확산을 막는 조치도 포함됐다.
정부는 직접구매 해외제품의 안전성조사 결과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제품안전정책협의회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간 협업을 강화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조사 정보 공유, 조치 요청, 소비자 보호 대응 등이 보다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이번 개정에 대해 “직접구매 해외제품의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여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향후 시행령·지침 정비를 통해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해외 직구 제품 안전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