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경기도는 4일 도 전역에 올겨울 첫 강설이 예보되자 1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과 긴급 점검 회의를 열어 제설과 안전관리 등 사전 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도는 1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제설 준비태세, 취약시설 점검 상황, 제설제 비축량 등을 종합 점검했다.
기상청이 4일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도 전역에 1~3cm의 첫 강설을 예보한 가운데, 경기도는 강설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군과의 협조 체계를 긴급 점검했다. 지난해 경기도는 기록적 폭설로 인명 5명, 시설피해 3,919억 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겪은 바 있어, 이번 첫 강설 대응에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있다.
도는 1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제설 준비태세, 취약시설 점검 상황, 제설제 비축량 등을 종합 점검했다. 김 부지사는 회의에서 “4일 예상 강설량은 1~3cm로 많지 않지만 이상기후로 인해 작년 이상의 강설이 없으리라고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재난은 과잉대응 원칙’ 기조 아래 선제적 사전대비와 진정성 있는 대응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대설 시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 제설을 신속히 실시하고,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 입구, 어린이집과 경로당 인근 등 보행자 안전 취약구역에 대해서도 제설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각 시군의 제설제 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도에서 보유 중인 제설제 1만 톤을 직접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비축·관리를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지난 11월 25일 가평군 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제설제 비축 현황과 장비 배치를 직접 확인한 바 있으며, 이번 강설 대비 과정에서도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조하고 있다.
도는 폭설로 인한 시설물 붕괴나 전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긴급점검반’을 운영해 취약시설 안전 점검을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민이 스스로 위험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 홍보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0월부터 겨울철 대설 대비 차원에서 취약시설 점검을 진행해 주거용 비닐하우스 2,410개소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숙박업체 4,673개소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했다. 가설건축물 22개소는 철거하고 66개소는 보수·보강을 완료하는 등 피해 예방 조치도 병행해 왔다.
경기도는 이번 첫 강설을 계기로 시군과의 공조 강화, 취약시설 관리, 제설자원 확보 등을 통해 겨울철 재난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