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영등포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청 전경.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025/26 한파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한파 특보 발령 시 즉시 대응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해 현장 상황을 상시 관리한다.
특히 버스정류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에 온열의자 67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영등포구청 본관 1층을 신규 한파쉼터로 지정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올해 가동하는 온열의자는 총 192개, 온기텐트는 27개이며 한파쉼터 28개소도 함께 운영된다. 쉼터 정보는 구청 누리집 ‘분야별정보-재난/안전시설물’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체계도 강화했다. 통장, 생활지원사, 방문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가 특보 발령 시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활용해 관내 어르신의 생활 패턴을 살피고, 위험 징후 포착 시 돌봄 인력이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장애인 가구에도 응급관리요원과 연계한 방문·전화 확인을 통해 위기 상황을 사전에 차단한다.
노숙인과 쪽방 주민을 위한 현장 지원도 확대했다. 구는 노숙인 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응급구호방 및 응급쪽방 운영을 통해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층에는 겨울철 필수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고, 한파 대비 물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화재, 정전, 동파 등 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해 빈집과 건축공사장 등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도 병행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밀착형 대책을 강화해 따뜻하고 안전한 영등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